iM증권 소개
iM증권은 DGB금융그룹 계열의 증권사로, 35년 역사의 하이투자증권이 2024년 8월 그룹 CI 통합(대구은행→iM뱅크)에 따라 'iM증권'으로 사명을 변경한 회사입니다. 대표 모바일 트레이딩 앱은 'iM증권 iM하이'(iM HI)로, 국내주식·해외주식·선물옵션 거래와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를 지원합니다.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는 제휴은행 비대면 우대 기준 0.015% 수수료가 적용되며, 생애최초 비대면 개설·스마트지점 신규 고객 대상 우대 이벤트를 운영합니다.
iM증권 장점
-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시 제휴은행(비대면) 기준 0.015%의 낮은 우대 수수료가 적용됩니다
- 스마트지점 신규(생애최초) 고객 대상 '백년 혜택' 적용 시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가 0.01% 수준까지 내려갑니다
- iM뱅크 생애최초 비대면 개설 또는 스마트지점 백년 혜택 적용 시 미국주식 온라인 수수료 0.069% 우대를 받을 수 있습니다
- 'iM증권 iM하이' 앱에서 1,000원부터 가능한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와 차트주문을 지원합니다
- DGB금융그룹(iM뱅크) 계열로 은행 연계 비대면 계좌개설 및 그룹 연계 혜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
iM증권 단점
- 표준(우대 미적용) 국내주식 온라인 수수료는 0.4972% 수준으로 높아, 0.015%·0.01% 등 낮은 수수료는 특정 우대/이벤트 조건을 충족해야 적용됩니다
- 미국주식 표준 온라인 수수료는 0.25%(범위 0.25%~0.50%) 수준이며 매도 시 SEC FEE(약 0.0008%)가 별도로 부과됩니다
- 미국주식 온라인 0.069% '백년 혜택'은 2025년 12월 23일부터 개설된 스마트지점 계좌에는 적용되지 않는 등 개설 시점·조건에 따라 제외될 수 있습니다
- 수수료 페이지에 미국주식 표준 수수료표가 직접 노출되지 않아 해외주식 상세 페이지·고객센터 확인이 필요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