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S증권 소개
LS증권은 LS그룹 계열의 중형 종합 증권사로, 1999년 국내 최초 인터넷 증권사인 이트레이드증권으로 설립된 뒤 이베스트투자증권을 거쳐 2024년 6월 LS그룹 편입과 함께 LS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했습니다. 리테일, 기업금융(IB), 홀세일, 세일즈앤트레이딩(S&T)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, 대표 모바일 트레이딩 앱은 '투혼(MTS)'(구 이베스트 온)입니다.
LS증권 장점
- 국내주식 온라인(HTS/MTS) 위탁매매 대표 수수료율이 KRX 0.015%, NXT 0.014%로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(공식 수수료 안내 페이지 기준)
- 1999년 국내 최초 인터넷 증권사로 출발한 온라인 거래 중심의 오랜 운영 경험을 보유합니다
- 대표 MTS '투혼(MTS)'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및 간편인증을 지원합니다
- 2024년 LS그룹 편입 이후 자본 확충으로 중형 종합 증권사 외형을 확보했습니다
- 외부 채널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등 신규 고객 유입 채널을 확대하고 있습니다
LS증권 단점
- 미국주식 등 해외주식 온라인 표준 위탁수수료율이 공식 공개 페이지의 정적 화면에서 확인되지 않아 가입 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
- 널리 알려진 해외주식 '평생우대 0.065%'는 신년 해외주식 이벤트 종료 후 적용되는 우대(이벤트성) 수수료로, 표준요율이 아니며 조건 충족이 전제됩니다
- 거래대금 구간별 우대 수수료는 별도 우대고객 정책에 따라 적용되므로 모든 고객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습니다
- 대형 증권사 대비 지점망과 일부 서비스 규모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